과거기사 달력>>2013년 6월 26일기사 목록
남조선주민 법정에서 공화국을 찬양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 주민이 21일 괴뢰청주지방법원에서 있은 재판과정에 공화국을 찬양하여 법정을 뒤흔들었다.

그는 2009년 7월부터 2011년 3월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에 공화국에 대한 소개,찬양 등의 글들을 올린 혐의로 《보안법》에 의해 구속기소되였다.

법정에서도 그는 자기의 주장을 조금도 굽히지 않고 징역형이 언도될 때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를 불러 파쑈당국을 기절초풍케 하였다.

이를 트집잡아 사법당국이 이번에도 파쑈악법에 걸어 기소하여 재판놀음을 벌려놓았지만 징역형을 언도받는 자리에서 그는 또다시 《위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를 소리높이 웨쳐 괴뢰패당을 전률케 하였다.

이것은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나날이 높아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동경과 련북통일기운을 그 어떤 파쑈의 쇠사슬로도 결코 가로막을수도 억누를수도 없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