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평안남도, 함경남도, 강원도 군중대회가 26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전문학교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지금으로부터 60여년전 미제가 조선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세계제패를 실현하기 위한 흉계밑에 북침전쟁을 도발하였으며 방대한 병력과 막대한 살인장비들을 동원하여 전대미문의 살륙만행을 감행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하여 반미성전에 용약 일떠선 조선군대와 인민앞에 날강도 미제는 수치스러운 참패를 면할수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미제가 지난 조선전쟁에서 교훈을 찾을대신 오늘도 공화국에 대한 전쟁도발과 압살책동에 광분하면서 조선의 최고존엄을 건드리고 나라의 자주권을 엄중히 침해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규탄하였다.
미제와는 오직 총대로 결산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최종결단이라고 하면서 침략자, 도발자들은 조선식의 무자비한 불벼락, 진짜 전쟁맛을 톡톡히 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어 대회참가자들은 반미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