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인디아신문 《뉴델리 타임스》 17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어머니당의 위대한 령도자》 등 제목의 글들을 옹근 한면 편집하였다.
신문은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제시하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조선로동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라오스신문 《행안》 17-23일부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총비서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전하였다.
글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김정일총비서는 곧 조선로동당이였고 조선로동당은 그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아주는 어머니품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쑤아라 까르야》 14일부는 《새로운 전략적로선》이라는 제목으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소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