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에 즈음하여 수리아신문과 기네방송들이 특집하였다.
신문 《알 바아스》 19일부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1964년 6월 19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주체사상을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키시였다.
그이의 사상리론은 당, 국가, 무력, 경제건설로부터 교육, 보건, 예술, 체육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포괄하는 백과전서이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그들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존엄떨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그이께서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적으로 이끄시여 력사에 특기할 세기적변혁을 안아오시였다.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순간의 휴식도 없이 나라의 방방곡곡을 끊임없이 현지지도하시면서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령도하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기네 국내방송과 국제방송, 7개민족어방송도 18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