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우크라이나,도이췰란드에서 12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로씨야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반《세계화》운동 인터네트홈페지들,인터네트TV 《크라스노예 첼레비제니예》,우크라이나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는 《6.15의 메아리》,《2000년 6월 15일 평양에서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되였다》 등 제목의 글들을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사진,흩어진 가족,친척들의 상봉장면사진들과 함께 올렸다.
도이췰란드 MS려행사 인터네트홈페지는 《통일 6.15》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조선사람들이 《통일 6.15》라고 자주 말하고있는데 그것은 6.15북남공동선언을 리행하는 길만이 통일을 앞당기는 길임을 확신하고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채택후 북과 남에서 공동행사들과 흩어진 가족,친척들의 상봉 등이 진행되였다.
이 경이적인 사변들이 펼쳐진 새시대를 두고 북과 남에서는 《6.15통일시대》라고 부른다.
6.15긍정은 통일이고 부정은 대결과 전쟁이다.
조선민족은 《통일 6.15》를 높이 부르며 통일된 강성국가를 반드시 건설할것이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도 기념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