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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황해남도,함경북도 군중대회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평안북도, 황해남도, 함경북도 군중대회가 27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전문학교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는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버리기 위해 이 땅의 모든것을 파괴하였으며 무고한 인민들에 대한 야수적인 학살만행을 감행하였다고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군대와 인민은 영웅적인 투쟁을 벌려 조국을 수호하고 미제에게 쓰디쓴 참패를 안기였다고 강조하였다.

미제가 오늘도 공화국에 대한 침략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고 남조선괴뢰패당과 야합하여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은 천만군민의 철석의 신념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의 국방력을 튼튼히 다지며 제2, 제3의 《마식령속도》창조를 위한 과감한 총공격전, 총결사전을 벌려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들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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