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이 2007년 북남수뇌상봉담화록을 공개한 남조선의 괴뢰국정원을 루설자로 야유, 조소하였다.
신문은 《남조선에서는 정보기관이 루설자》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일반적으로 정보기관은 비밀을 폭로하기보다는 잘 지키는것이 일인데 남조선에서는 정보기관인 괴뢰국정원이 기밀문서로 분류된 대화록을 공개함으로써 정치적대립의 방아쇠를 당겼다고 비난하였다.
신문은 또한 공개된 담화록에서 전 《대통령》 로무현은 남조선이 《북방한계선》을 포기할것을 시사하는 명확한 말을 하지 않았다고 강조하였다.
남잡이가 제잡이격이 된 괴뢰국정원의 이번 담화록공개놀음은 괴뢰패당이야말로 《종북세력》척결에 환장한 정신병자, 초보적인 정치, 외교상식도 북남관계륜리도 모르는 깡패, 시정배들의 무리임을 실증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