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 파키스탄, 브라질, 도미니까에서 업적토론회, 좌담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9일과 20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 륭성번영하는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토론회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시면서 조선로동당을 주체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영원한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건설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이민위천을 당활동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시고 조선로동당이 튼튼한 대중적지반을 가진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치도록 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은 좌담회에서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선군혁명위업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 위원장은 도서, 사진전시회에서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의 위용을 떨치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당창건기념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