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6월 28일기사 목록
뻬루,민주꽁고단체 국방위 중대담화 지지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 중대담화를 지지하여 뻬루, 민주꽁고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19일 뻬루 제인민간의 친선 및 련대성위원회는 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 중대담화내용을 상기시키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것은 조선반도전역의 비핵화,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공화국의 확고한 립장과 성의있는 노력을 실증해주는 명백한 증거이다.

미국은 조선의 대화제의에 속히 응해나와야 한다.

조선반도와 아시아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직접적인 책임을 지닌 당사자로서 미국은 선의를 가지고 대화에 림해야 할것이다.

우리는 조선국방위원회 대변인 중대담화를 전적으로 지지하면서 나라의 안전과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낸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21일 조선의 조미고위급회담제안은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지지와 공감을 받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조선의 핵포기를 운운하면서 조미대화를 거부하는것은 바로 저들이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바라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줄뿐이다.

우리는 미국이 하루빨리 조미회담에 응해나설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전승 60돐이 되는 올해에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교체하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진이 있기를 바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