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진보적인류는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책동을 당장 중지하고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의 제안에 응해나올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로씨야신문 《뜨리부나》는 조선의 평화협정체결제안은 새로운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조선은 전후부터 지금까지 여러차례나 평화협정체결을 제안하였으나 미국은 시종 거부하고있다.
조선은 최근 미국의 위협이 극도에 달하였을 때 정전협정의 파기를 선포하였다.
조선반도정세는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고있으나 미국은 이를 외면하고있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는 성명에서 조선정전협정은 체결된 때로부터 지금까지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의하여 지속적으로 유린되여왔다고 단죄하였다.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미국의 핵위협이 사라지기전에는 핵억제력을 포기할수 없다는것이 조선의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은 조선반도의 평화는 조선이 아니라 아시아태평양지역을 타고앉아 세계를 지배하려는 미국때문에 위협당하고있다, 지금이야말로 조선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평화협정이 시급히 체결되여야 할 때이다고 강조하였다.
핀란드신문 《뛰외깐산 싸노마트》는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협은 미국으로부터 오고있다, 미국은 언제나 침략자였으며 결코 세계평화를 보장하는 나라로는 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는 성명에서 쁠럭불가담운동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미국으로 하여금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관계를 정상화하며 공화국의 자주권을 존중하도록 요구할것을 호소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는 미국은 불필요하게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킬것이 아니라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무력을 철수하여야 한다,이것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할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고 성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