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군민일치,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21세기의 새로운 일당백공격속도로 조국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력사는 군민일치,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으로 거대한 승리와 변혁을 이룩해오신 성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군민협동작전은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을 철저히 관철해나갈수 있게 하는 무궁무진한 원동력이며 제국주의침략자들과의 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위력한 보검이다.
또한 21세기의 새로운 문명개화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선군조선의 공격작전이다.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오늘 우리의 투쟁목표는 비상히 높고 전투과업은 방대하다.그러나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 있는 한 우리에게는 점령 못할 요새란 없다.
《마식령속도》에 전진의 보폭을 맞추어 선군조선의 대진군속도를 창조하며 김정은시대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나가야 할 지금이야말로 군민협동작전을 더욱 과감하게 전격적으로 벌려나가야 할 때이다.
사설은 군민협동작전은 위대한 선군령장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격동하는 오늘의 시대에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에서 백승을 떨쳐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투쟁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