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양대학교 교수 40여명은 시국선언을 발표하여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현 당국자는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카톨릭대학교 교수 10여명도 만일 《정부》가 선거부정사태를 과거 《정권》에 떠넘긴다면 민중의 보다 큰 저항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