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6월 28일기사 목록
재로동포 국방위 중대담화를 지지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가 조미당국사이에 고위급회담을 가질것을 제안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의 중대담화를 지지하여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이 조선반도의 긴장국면을 해소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조미당국사이에 고위급회담을 가질데 대한 중대한 제안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조선반도긴장상태 완화와 조미관계개선을 바라는 공화국의 평화애호적이며 대범한 중대결단이라고 주장하였다.

지금까지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켜온 장본인은 바로 미국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1950년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일으키고 정전협정체결후 60년이 되는 오늘까지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집요하고도 악랄하게 실시하며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왔다고 비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흑백을 전도하여 긴장격화의 책임을 공화국에 떠넘기려고 여론을 오도하고있으며 반공화국핵위협과 압박의 도수를 계속 높이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상대가 누구이며 현실이 어떤가를 똑바로 알고 공화국의 제안에 응해나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