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진보, 통일단체들이 2007년 북남수뇌상봉담화록을 전면공개한 괴뢰패당의 반민족적대결망동을 규탄하여 25일 투쟁을 벌렸다.
기록학회,기록전문가협회 등 기록전문가단체들은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남북수뇌상봉담화록을 공개한 정보원을 단죄하였다.
단체들은 담화록에는 다양한 주제의 기밀이 포함되여있는데 그것을 공개한것은 비밀루설죄에 해당된다고 주장하였다.
진보련대, 천주교정의구현전국련합 등 진보단체들은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보원이 선거개입을 통해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법을 문란하게 하더니 급기야 담화록을 공개한것은 남북대화와 협력파기는 물론이고 선거개입에 대한 비난여론을 무마하려는 전형적인 정치모략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현 집권자가 비밀기록물까지 활용한 정보원의 선거개입은페행위에 대해 책임져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광주전남본부는 《새누리당》 광주시당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정보원과 《새누리당》의 담화록공개는 법위반이며 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을 은페하려는 또 하나의 정치음모라고 비난하였다.
단체는 대대적인 반공화국대결의식을 고취하는 현 《정권》의 행태는 진정 평화를 할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하면서 《정부》가 조건없는 남북대화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