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끊임없이 찾고있다.
지금까지 그 수는 570여만명에 달하고있다.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는 올해에 들어와 6개월동안에만도 각지 수많은 단위의 9만여명이 이곳을 찾았다.
조국해방전쟁사적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40(1951)년 1월부터 1953년 7월까지 이곳에 최고사령부를 정하시고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침략을 물리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성전에로 조선군대와 인민을 불러일으키신 력사의 땅이다.
이곳에는 최고사령부지휘처를 비롯하여 어버이수령님의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주체전법, 무비의 담력과 배짱,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전하는 사적건물들과 사적물들이 원상그대로 보존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