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황해북도, 량강도, 남포시 군중대회가 28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전문학교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미제가 일으킨 조선전쟁은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세계제패를 실현하기 위한 인류전쟁사상 류례없는 야만적이며 반인륜적인 침략전쟁이였다고 준렬히 단죄하였다.
미제가 200여만의 대병력과 살인장비들을 총동원하여 공화국을 집어삼키려고 날뛰였지만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의해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미제가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오늘도 핵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면서 나라의 자주권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는데 대하여 규탄하였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반드시 승리한다는 굳은 신념을 간직하고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성새, 방패가 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고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보란듯이 일떠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회들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