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에 즈음하여 우간다에서는 집회가, 민주꽁고,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좌담회들이 14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는 다음과 같이 강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시면서 당을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다지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독자적인 판단과 주견에 따라 자기 나라 실정과 인민의 지향에 맞게 풀어나갈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김정일령도자께서 당령도의 전 기간 구현해오신 이민위천의 사상을 당사업과 활동의 근본원칙으로 삼고 일관하게 견지해나가도록 이끌고계신다.
기네 꼬나크리시 알마미아지구 1호건설장 현장책임자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각하의 비범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가장 세련되고 전투적인 당으로 될수 있었다, 참으로 김정일각하는 희세의 정치가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에티오피아 카디스코종합병원, 가브리엘병원, 에티 오로미아주 설계감독사업소 인사들은 6.15통일시대를 펼쳐주신 김정일각하는 조선의 통일위업수행에서 전환적국면을 마련하신 위대한분이시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