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의 정당,단체와 인사들이 남조선에서 《유엔군사령부》를 하루빨리 해체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의 제안을 지지하는 성명,담화들을 련이어 발표하고있다.
뻬루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는 미국이 정전협정체결후 지금까지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지 않고있는 진짜 목적이 미군의 남조선주둔과 영구강점을 합법화하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베닌사회주의당은 미국에 있어서 《유엔군사령부》를 유지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침략전쟁도구를 두는가 못두는가 하는 문제로 제기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미국이 최근에 와서 《유엔군사령부》의 기능을 되살리려 하고있는데는 변천된 정세하에서 남조선을 아시아태평양지배를 위한 전초기지로 확고히 틀어쥐려는 전략적타산이 깔려있다고 폭로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는 최근 미국이 새로운 국방전략에 따라 《유엔군사령부》를 《다국적련합기구》로 만들려고 하고있는데 대해 단죄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는 성명에서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는것은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미국은 남조선에서 지체없이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고 핵무기를 포함한 침략무력을 무조건 철수시켜야 한다고 말하였다.
조선통일촉진 네팔위원회는 미국이 조선과의 회담에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