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인권인도주의담당 대사라고 하는 우에다가 얼마전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고문반대위원회에서 《일본은 인권분야에서 가장 발전된 나라들중의 하나》이라고 발언하였다. 순간 회의장에서 폭소가 터져나왔다.
그런데 우에다는 뭐가 우스운가고 하면서 제편에서 얼굴을 붉히며 울화를 터뜨렸다고 한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사실 우에다가 정상적인 사고력을 가졌다면 야유, 조소를 보내는 회의참가자들을 탓할것이 아니라 제가 어떤 추태를 부렸는가를 돌이켜보았어야 했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최근 삐뚤어진 륜리관, 력사관에 물젖어있는 일본정객들이 입에서 구렝이가 나가는지 뱀이 나가는지 모르고 마구 망발을 줴쳐대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반동들이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존중한다면 유엔무대에서 어울리지 않는 《인권》타령을 늘어놓지 말았어야 한다.
가소로운것은 과거 특대형반인륜적범죄를 저지른 일본이 그에 대해 반성도 하지 않는 주제에 유엔 등 국제무대에서 다른 나라들을 반대하는《인권》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다.
일본이 저들의 인권죄악은 덮어두고 아무런 문제도 없는 남을 걸고들며 소란을 피우는것은 어처구니없기 짝이 없다.
일본처럼 철면피하고 도덕적으로 저렬한 나라는 세상에 없다.일본반동들이 놀아대는 꼬락서니가 국제적규탄거리로 되는것은 당연하다.일본반동들은 국제무대에 쫄딱 나서서 《인권》나발을 불어댈수록 더 큰 망신을 당하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