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을 계기로 인민극장에서 열린 은하수6.25음악회가 29일 막을 내렸다.
음악회를 평양시내 청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이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무대에 녀성독창과 녀성방창 《비둘기야 높이 날아라》, 혼성4중창 《새봄의 노래》, 혼성대중창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 《조선행진곡》 등의 곡목들과 기악곡들을 올렸다.
이어 평화롭던 이 땅에 침략전쟁의 불을 저지른 미제의 책동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화면음악 《미제의 전쟁음모》가 펼쳐졌다.
혼성대중창 《조국보위의 노래》, 관현악 《문경고개》 등의 종목들은 관람자들로 하여금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은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희생성을 발휘하며 조국의 촌토를 사수하고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힘있게 떨치였음을 깊이 새겨안게 하였다.
설화와 관현악 《핵과 평화》가 장내를 세차게 뒤흔들며 음악회는 절정을 이루었다.
관람자들은 음악회를 통하여 미제와의 최후결전의 시각이 온다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천만이 뭉쳐 원쑤미제를 짓뭉개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사변을 반드시 안아올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간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