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제패의 야망밑에 전조선반도를 타고앉을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며 새 전쟁 도발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미제를 단죄하는 국제사회계의 목소리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네팔신문 《아르판》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반도에서 미군의 철수문제는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군이 남조선을 강점하면서부터 제기되였다.
미국은 여러가지 당치않은 구실을 내대면서 남조선강점을 합리화하고있다.
미국은 과거 쏘련의 《남하》를 견제하기 위해 미군의 남조선주둔의 필요성을 제창하였으며 쏘련이 붕괴된후에는 조선반도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전보장을 운운하면서 남조선주둔 미군을 《분쟁억제력》으로,《안정의 수단》으로 묘사하였다.
핀란드신문 《뛰외깐산 싸노마트》는 미국은 언제나 침략자였으며 결코 세계평화를 보장하는 나라로는 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좀처럼 물러나지 않고있는것은 세계제패야망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영국의 국제문제전문가는 평화협정을 체결할데 대한 조선의 요구는 미국과 남조선괴뢰정권에 의해 거절당하였으며 미국은 조선을 언제든지 핵무기로 공격할수 있는 군사통수권을 아직도 놓지 않고있다고 언급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공정한 여론은 미국이 조선에 대한 압살을 시도하였지만 조선인민을 굴복시킬수 없었다, 제재와 압력이 더는 조선에 통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있다고 성명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성명에서 끝끝내 미국이 충돌의 길을 선택하는 경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반드시 나라의 자주권을 지켜낼것이며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