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괴뢰정보원과 강원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가 무려 6시간에 걸쳐 정설교의 집을 수색하고 《보안법》의 《찬양고무죄》에 걸어 290여점의 책과 사진,그림 등을 압수하였다.
괴뢰당국은 그가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글을 올린것을 문제삼아 이러한 탄압을 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