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 쏘피아에서는 경축집회가, 기네 두브레까예술대학 미술학부와 예술학부, 브라질 쥬쎌리누 꾸비세끼종합대학에서는 강연회가 6월 20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대리는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을 타승한것은 기적이 아닐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전법으로 전쟁의 승리를 안아오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기네 두브레까예술대학 미술학부 학부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함으로써 조선반도를 발판으로 하여 세계를 제패하려던 미국의 기도를 파탄시켰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밑에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조선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위용을 높이 떨치며 미제의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의 핵억제력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보검이라는것을 현실이 실증해주고있다, 조선반도핵위기의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