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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신문 조선의 병진로선의 정당성 강조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네팔신문 《네팔 투데이》 6월 25일부가 《새로운 전략적로선》이라는 제목으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의 정당성을 해설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조성된 정세의 요구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이 조선에 극단적인 핵위협을 가해오고있는 상황에서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계속 강화하기로 한 조선의 결심은 지극히 당연하고 현명한 선택이다.

조선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목표로 한 이 나라의 실정에도 꼭 맞는 가장 현실적인 로선이다.

미국이 조선을 핵으로 위협하며 경제건설에 제동을 걸던 시대는 영원히 사라지게 되였다.

세계는 조선이 막강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전쟁위협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리면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훌륭히 일떠세우는것을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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