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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뻬루단체들 반미공동투쟁월간 성명과 호소문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로씨야,뻬루단체들이 6월 25일 성명과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는 성명에서 미국이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하여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가장 야수적인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한데 대하여 단죄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끊임없는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들과 무력증강책동 등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실제적인 주범이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뻬루 제인민간의 친선 및 련대성위원회는 성명에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탁월한 전략전술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성명은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회담제안에 즉시 응해나서며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로씨야 김정일동지로작연구보급촉진협회는 호소문에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산인 선군사상과 선군정치를 구현하는것은 나라의 진정한 자유와 독립을 수호하고 전세계의 평화를 공고히 하는 담보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호소문은 미국은 남조선에서 자기의 군대를 철수하며 조선의 내정에 대한 간섭을 중지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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