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교육후원기금에서 각급 학교들에 대한 후원사업을 잘 해나가고있다.
올해 후원기금에서는 교원자질향상, 교육조건개선, 체육기자재보장, 재생가능한 에네르기보장 등에 대한 후원계획을 세우고 그 집행에 힘을 넣고있다.
한편 해외동포들, 세계 여러 나라의 비정부적기구들과 단체들, 후원자들과의 교류사업도 진척시키고있다.
지난해 후원기금사업에서는 적지 않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학원 원아들과 자연재해지역 어린이들의 건강, 생활조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근 50차에 걸쳐 학용품, 옷류, 신발류, 식량, 의약품 등을 후원하였다.
77개의 학교에 각종 교육설비들과 실험실습설비들을 보장하였다.
15개의 학교를 개건하고 12차례의 강습을 진행하여 교원들의 자질을 높이는데 이바지하였다.
이 과정에 130여개의 후원대상계획들이 리행되여 190여개의 학교 학생들과 교원들이 직접적인 혜택을 입었다.
뉴호프재단과 동북아시아교육문화협력재단 등의 많은 단체 및 인사들과 새로운 협력관계를 수립하였다.
서기장 고성렬은 교육후원기금은 앞으로도 후원자대렬을 계속 확대하여나가며 그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후원대상계획을 실현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최근 기금에서는 2012년 년보를 보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