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6월 28일 괴뢰방위사업청앞에서 135차 평화군축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방위사업청이 미국산 전투기도입을 위해 7월 중순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언급하였다.
현재 진행되고있는 전투기도입은 불필요한 무력증강이며 조선반도위기를 구실로 저들의 리속을 채우려는 미국과 미군수업체의 탐욕의 결과물이라고 단죄하였다.
미국의 《F-35》전투기는 수많은 결함으로 하여 개발비용이 2배로 늘어났다고 하면서 이런 전투기를 끌어들이려는것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미국산 전투기도입책동을 당장 중지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