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이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6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의 기간에 조선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을 소개하고 미제의 야수적만행을 고발하며 남조선에서의 미군철수 및 《유엔군사령부》해체,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더욱 높여나가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