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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사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 규탄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빠뜨릭끄 꾸엔쯔만이 6월 14일 까메룬소리방송과의 회견에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은 강한 군사력을 가지고있으며 그것은 전적으로 동북아시아에 전개된 미군에 대한 억제력이다.

조선은 미국과 남조선의 위협에 대처할수 있는 충분한 억제수단을 갖추고있다.

조선의 핵무력정책은 조선반도의 평화가 보장되지 않은데로부터 선택된것이다.

조선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 항구적인 평화보장체계를 수립할것을 미국에 요구하였다.

조선문제는 핵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리해관계가 아니라 미국의 항시적이며 인위적인 대조선적대시책동으로 하여 산생된것이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제도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이 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하고있다.

조선을 핵보유에로 떠밀고 그 련쇄반응으로 남조선에 공포를 조성하는 각본을 연출하였다.

한편 네팔신문 《쩌르짜》 6월 17일부는 《정의는 승리한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핵보유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무모한 핵위협이 조선을 핵전쟁의 문어구에로 떠밀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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