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대학생련합이 6월 30일 서울에서 괴뢰정보원을 규탄하는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는 수백명의 대학생들과 시민들이 참가하였다.
투쟁참가자들은 《정보원이 만든 대통령은 인정할수 없다.》고 하면서 부정선거를 거리낌없이 저지른자들을 용납할수 없어 투쟁에 나섰다고 말하였다.
경찰들이 달려들었지만 참가자들은 《거짓말한 김용판이나 잡아가라.》고 강력히 항의하였다.
금속로조 쌍룡자동차지부도 이날 초불집회에 참가하였다.
같은날 남조선의 광주진보련대를 비롯한 광주지역의 시민단체 성원들과 시민들, 야당성원들이 광주역앞에서 괴뢰정보원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불법으로 권력을 차지한 현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고 독재의 하수인인 정보원을 해체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권세력의 부정행위에 맞서 초불을 들고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