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전국청년동맹일군들이 고산진혁명사적지답사에 이어 2일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답사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계시던 최고사령부지휘처를 비롯한 사적건물들, 여러 야외사적들을 돌아보면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영웅조선의 기개를 온 세상에 떨치신 수령님의 천출위인상을 심장으로 체득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승리할 조국의 래일을 내다보시고 전후복구건설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신 사적자료와 사적물들은 참관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해주었다.
이어 혁명사적비 교양마당에서 전국청년동맹일군들의 결의모임이 진행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화의 불길속에서 조선인민군 용사들과 인민들을 조국보위성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으며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주체전법으로 미제를 타승하시고 력사적승리를 안아오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안아오신 승리의 력사와 전통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이 있고 또 한분의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와의 전면대결전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하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청년동맹일군들과 동맹원들이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하기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