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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들 남조선의 불법부정선거 규탄하는 집회와 시위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들이 6월 29일 미국 로스안젤스에 있는 남조선괴뢰총령사관앞에서 정보원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남조선에서 정보원이 《대통령》선거에 불법적으로 개입한 사실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정보원선거개입사건은 《정권》강탈을 목적으로 한 권력기관의 조직적인 쿠데타라고 단죄하였다.

박근혜의 당선은 무효라고 하면서 현 남조선《정부》가 정보원의 불법선거개입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사퇴하라고 요구하였다.

지금 수많은 재미동포단체들이 조직들을 결성하고 투쟁에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27일 재미동포단체 대표들이 로스안젤스에 있는 남조선총령사관을 찾아 항의문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 동부지역에 있는 동포들은 신문광고를 통하여 정보원의 횡포를 규탄하는 운동을 전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남조선당국이 불법부정선거에 대해 사죄하고 현 집권자가 퇴진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를 벌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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