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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미제를 남조선에서 몰아내기 위하여 투쟁할것
(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영국 선군정치연구협회, 주체사상연구소조가 6월 2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제국주의의 두목이고 국제반동의 원흉인 미제는 1950년 6월 25일 남조선괴뢰들을 부추겨 청소한 조선에 대한 침략전쟁을 도발하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천재적군사전략가이신 혁명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반대하는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을 벌렸다.

조선인민은 양키 미제침략자들을 반대하는 민족해방투쟁, 자유와 독립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전쟁,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성스러운 싸움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조선전쟁은 선군사상의 위대한 생활력을 확증해주었다.

우리는 미제가 조선전쟁시기 감행한 극악한 살인만행을 준렬히 단죄한다.

력사는 미제를 야만으로, 범죄자로, 인류와 진보의 원쑤로, 침략과 전쟁의 원흉으로 영원히 저주할것이다.

오늘까지도 미제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남조선을 계속 강점하고있으며 온갖 범죄행위를 감행하고있다.

미제는 저들의 주둔비를 남조선인민들의 세금으로 충당하고있으며 파쑈괴뢰들을 조선을 반대하는 대결과 전쟁도발에로 부추기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미제를 남조선에서 하루빨리 몰아내기 위한 정의의 투쟁을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련대성을 보낸다.

미제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걷어치우고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하여야 한다.

우리는 전세계의 주체사상, 선군사상 신봉자들과 굳게 손잡고 조선을 옹호하며 미제를 남조선에서 몰아내기 위하여 투쟁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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