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가 6월 12일과 13일 요르단신문 《알 디야르》에 《인민조선의 강인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글에서 미국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은 의심할바 없이 교전쌍방사이에 체결된 정전협정에 대한 위반이며 주체조선에 대한 명백하고도 철면피한 도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최근에 감행된 침략적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에 조선은 강력히 대응하였다.
하여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하려던 미국의 기도는 저지파탄되였다.
미국이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있는것은 조선의 발전을 가로막고 인민들이 전쟁과 빈궁에 시달리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조선은 핵무기를 비롯한 전쟁억제력을 갖추고 침략자들의 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고있다.
조선은 침략자들에게 쓰라린 패배를 안기고 적들을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