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브라질,나이제리아단체가 6월 19일과 2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올렸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미국은 왜 조선전쟁을 일으켰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50년 6월 25일 미국이 남조선군을 사촉하여 조선에 대한 전면적인 무력침공을 개시함으로써 제2차 세계대전후 가장 가렬하였던 조선전쟁이 일어나게 되였다.
하다면 미국은 왜 조선전쟁을 일으켰는가.
그것은 첫째로,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조선반도를 아시아대륙진출의 군사적요충지로 간주하고있던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의 종결을 좋은 기회로 여기고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을 강점하였다.
미국에 있어서 조선반도는 극동의 어느 지역에도 군사적타격을 가할수 있는 전략적요충지였으며 세계제패를 위한 대륙에로의 《건늠다리》였고 아시아라는 《고기덩어리》를 잘라내는 《단검》이였다.
둘째로, 당시 미국이 직면한 파국적인 경제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이다.
미국은 위기를 극복할 계기가 필요하였으며 결국 조선전쟁을 일으키지 않을수 없었다.
셋째로, 궁지에 빠진 남조선 리승만《정권》이 직면했던 위기와도 관련된다.
미국이 조선전쟁을 통하여 세계제패실현을 위한 군사전략적요충지를 확보하는 한편 궁지에 빠진 저들과 주구들의 운명을 구원하려고 하였다는것은 론박할 여지없는 력사적사실이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도 조선전쟁도발자로서의 미국의 정체를 까밝히는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