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외신보도들이 전한데 의하면 미국방안보협력국은 《F-35》전투기에 탑재할수 있는 중거리공대공미싸일 274기와 정밀직격탄 530발, 레이자유도폭탄 780발을 남조선에 팔아먹기 위해 국회에 요청한 상태라고 한다.
이에 뒤질세라 유럽의 군수산업체들도 남조선괴뢰들과의 군수품판매계약에 뛰여들었는데 최근 도이췰란드의 한 군수회사가 3억US$분의 《타우루스》공대지미싸일 170기를 남조선에 판매하려 하고있다.
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로써 지금껏 미국과 서방이 공화국의 핵문제를 걸고 조선반도정세를 의도적으로 긴장시켜온 진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 현실적으로 드러났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그 주요한 목적의 하나가 바로 저들의 돈주머니를 불구어보려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지금 조선반도는 방대한 군사무력이 팽팽하게 대치되여있고 우발적인 요인에 의해서도 전쟁이 발발할수 있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남조선괴뢰들의 손에 전쟁장비를 쥐여주는것은 본질에 있어서 북남대결을 조장시켜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전쟁을 불러오는것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미국이 그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며 그 무슨 《억제》요 뭐요 하고 횡설수설하는것은 참으로 가소롭기 짝이 없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은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짓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