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7월 3일기사 목록
제2의 6.25를 몰아오는 핵전쟁광신자들
(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에서 전쟁의 포성이 멎은 때로부터 60년이 되여오지만 이 땅에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때문에 언제한번 평화가 깃들어본적이 없다.

조선전쟁이 끝난 1953년 11월에 극비핵전쟁작전계획인 《8-53》을 작성한 미제는 그것을 계속 수정보충하여 새로운 핵전쟁작전계획들을 련이어 작성하였다.

1990년대 후반기에는 《120일전쟁씨나리오》와 《작전계획 5027》, 《작전계획 5027-98》을, 2000년대에는 《작전계획 5030》, 《작전계획 8022-02》를, 최근년간에는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작전계획 5029》와 《맞춤형억제전략》,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 등의 전쟁각본들을 만들었다.

반공화국핵전쟁계획들은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동시에 핵공격을 가하는 립체전을 가상하여 작성되였다.

미제는 핵전쟁계획들을 수정보충하고 전쟁준비를 최종적으로 완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핵전쟁연습들을 광란적으로 벌려오고있다.

1976년부터 시작된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이 공화국을 핵무기로 압살하기 위한 준비를 완성하는 예비전쟁, 핵시험전쟁이였다는것은 널리 폭로되였다.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배격을 받고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을 더이상 진행하지 못하게 되자 그를 대신하는 전쟁연습들을 계속 감행하면서 그것을 보다 확대강화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전례없이 발광적으로 감행된 《독수리》,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이 그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합동군사연습은 미핵항공모함타격집단과 전략폭격기, 이지스구축함을 비롯한 핵탄과 실탄을 장비한 지상과 해상, 공중타격수단들과 방대한 미제침략군병력, 괴뢰군무력의 참가밑에 그 규모와 내용에 있어서 호전적으로 감행되였다.

《독수리》,《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은 끝났지만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크고작은 북침전쟁연습들을 계속 벌리고있다.

사실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제2의 6.25, 새로운 조선전쟁을 도발하기 위해 피를 물고 날뛰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