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태양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가 정주시, 력포구역, 사동구역, 대동군, 운전군, 신계군,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평안남도당학교에 모셔졌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정주시를 찾으시여 시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여러차례 력포구역안의 여러 단위들을 찾으시고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마음쓰시며 온갖 사랑을 안겨주시였다.
사동구역 리현,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비롯한 여러곳에는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로고와 령도업적이 어려있다.
농업과 지방공업의 발전, 인민생활향상에서 전변이 일어나게 하시였으며 인민들에게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로고가 대동군과 운전군에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신계군의 경제발전을 위한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으며 물에 대한 미루벌농업근로자들의 세기적숙망을 실현시켜주시였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평안남도당학교에는 나라의 건재공업발전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시였으며 유능한 일군들을 많이 키워내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령도의 자욱이 깃들어있다.
해당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태양상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모시였다.
고산과수농장의 종업원들은 백두산에 오르시여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내다보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모습을 모자이크벽화에 정중히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