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과 나이제리아인터네트홈페지가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나쉬 돔-쏘치》 6월 27일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을 모시고 《6.15의 메아리》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6.15북남공동선언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렬거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현실은 공동선언을 지지하고 리행해나갈 때 조선의 북과 남이 통일에로 나아갈수 있지만 그것을 부정하고 말살하려 할 때에는 대결과 전쟁만이 초래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6.15의 생명력은 영원하다.
지금 조선민족은 6.15북남공동선언을 고수하고 통일과 평화번영의 시대를 안아오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을 벌리고있다.
현 남조선당국이 진심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바란다면 공동선언리행의사를 실천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통일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가장 유일하고 정확한 길을 밝혀주시였다.
김정은원수님은 조선통일의 구성이시다.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가까운 앞날에 세계는 강성번영하는 통일된 조선을 보게 될것이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6월 22일 6.15북남공동선언채택이 가지는 의의와 선언이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뿐아니라 국제사회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