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을 지지하여 6월 2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제시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제시하시고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독창적인 경제국방병진로선의 빛나는 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
선군조선의 핵무기는 결코 미국의 딸라와 바꾸려는 상품이 아니며 대화마당과 협상탁우에 올려놓고 론의할 정치적흥정물이나 경제적거래물이 아니다.
조선의 핵무력은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핵위협이 존재하는 한 절대로 포기할수 없고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조선민족의 생명이며 통일조선의 국보이다.
우리는 조선의 핵보유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으로부터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로 된다고 인정하면서 이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