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몽골의 지도자들과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다.
몽골 정보기술, 우편 및 통신국대표단 단장 차간-어부건 자담바가 귀국에 앞서 가진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5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몽골의 지도자들과 김일성주석각하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다.
지난 기간 두 나라 정부는 여러 분야에서의 협조를 강화할데 대하여 합의하였다.
대표단의 이번 방문목적은 정보통신기술분야에서 교류와 협조를 실현하는데 있다.
조선의 정보통신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있다.
조선콤퓨터중심, 3대혁명전시관, 김책공업종합대학 전자도서관 등을 참관하면서 그것을 깊이 느꼈다.
이번에 체결된 협정이 좋은 결실을 맺도록 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려고 한다.
조선은 오랜 력사와 문화, 강한 힘을 가진 나라이다.
방문나날들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형제적인 조선인민에게 계속 행복과 영광이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이바지하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