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회고무대가 4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항일의 나날 조국을 그리시며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부르시였던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의 노래선률이 장내에 울려퍼지자 참가자들은 그이의 태양의 모습이 어려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시와 합창 《잊지 못할 우리 수령님》에서 출연자들은 조국과 혁명,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를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평양시 중구역에서 사는 김옥선은 현지지도의 길에서 몸소 장맛도 보아주시며 인민들의 식생활을 높이기 위해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적풍모를 전하였다.
인민체육인인 평양체육단 감독 김광숙은 체육인들을 영광의 절정에 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과 믿음에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과학백과사전출판사 처장 김유삼은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겨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은정을 받아안으며 참된 삶을 누려온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장내에 울려퍼진 《수령님 같으신분 세상에 없습니다》,《수령님 몸가까이 모시고싶어》,《아 그리워》,《수령님과 장군님은 함께 계시네》 등의 노래는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평양안경상점 지배인 송성희는 개인기업가였던 아버지를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경모심을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애국의 한길로 꿋꿋이 걸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