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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의 전승업적 칭송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프랑스, 체스꼬, 벌가리아에서는 경축집회가, 도이췰란드에서는 좌담회가 6월 27일과 29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행사장들에 모셔져있었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이며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인 기 듀프르는 7월 27일은 조선인민이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 60돐이 되는 력사적인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미제의 침략을 물리치는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김일성주석께와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신 김정일령도자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전쟁도발책동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는 조선인민의 정당한 위업은 세계평화애호력량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미로슬라브 슈쩨빤은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승리는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조국수호전에 떨쳐나선 인민의 힘을 당할자는 세상에 없다는것을 실증해주고 력사상 처음으로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버린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는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전법으로 3년간의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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