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발 조선중앙통신)세계민주청년련맹 총리사회 회의가 6월 27일 에스빠냐의 마드리드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사업을 총화하고 앞으로의 활동방향을 토의하였으며 정치결의를 채택하였다.
회의에서 토론자들은 세계도처에서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단죄하고 각국의 청년조직들이 단결하여 반제투쟁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또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강력히 규탄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막고 공고한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세계민주청년련맹 성명이 채택되였다.
성명은 미제의 무분별한 핵전쟁광증을 짓부시기 위한 조선의 초강경대응조치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매우 정당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반도핵위기의 근원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준렬히 단죄하면서 공고한 평화체제수립을 위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을 반대하는 무분별한 핵전쟁소동을 중지하며 미국이 남조선에서 모든 핵전쟁장비들을 당장 철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남조선당국이 제2의 조선전쟁을 초래하는 북침전쟁책동과 반통일대결소동을 중지하고 6.15의 기치밑에 외세를 배격하고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위한 길로 나올것을 촉구하였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이 되는 올해에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세계의 모든 진보적청년조직들과 단체들이 적극 합세해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성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고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정의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