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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언론인 남조선 집권자의 자진사퇴 주장
(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편집인이 6월 28일 남조선 괴뢰집권자가 스스로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날것을 요구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남조선에서 현 집권자의 자진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련일 높아가고있다고 밝혔다.

남조선에서 박근혜의 당선과 관련하여 부정행위가 있었다고 선거직후부터 수없이 제기되였고 또 어떤 시민사회단체들은 이 문제를 유엔에 제기까지 하였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기전까지 박근혜는 사실상 《대통령》이라고 말할수 없다.

그러나 박근혜는 《새누리당》과 정보원의 배경을 리용하여 이러한 국민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대통령》행세를 해왔다.

정보원의 선거개입을 낱낱이 밝혀내여 관계자들을 처벌하는 동시에 이로 인한 박근혜의 당선은 당연히 무효처리되여야 한다.

더우기 이러한 불법행위가 박근혜의 지시에 의해 이루어졌다면 그는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가 《대통령》자리를 고집한다면 국민들의 심판에 의해 그의 당선을 무효화시켜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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