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9돐에 즈음한 외국선박선원들의 회고모임이 5일 흥남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함경남도 함흥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다고 하면서 주석의 한평생은 조국과 인민, 인류를 위해 바치신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전설적위인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 숭고한 풍모를 지니시고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완성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빠나마국적선박 《씨스타7》호 선장, 선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