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몽골방문 25돐 기념집회가 1일 몽골전략연구소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몽골의 전 국가지도자들과 상봉하시는 사진문헌들이 집회장에 모셔져있었다.
집회에는 몽골 평화친선련맹, 험유한책임회사,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주체연구쎈터,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대외관계성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집회에서는 먼저 김일성동지께서 1988년 6월 30일 몽골조선친선군중대회에서 하신 연설전문이 랑독되였다.
몽골 험유한책임회사 총사장 드.미츠까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몽골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공고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위원장 르.하이싼다이는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은 자주적발전의 길로 확신성있게 나아가면서 세계에 자기의 존엄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주석께서 마련해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더 높은 단계에로 발전할것이다고 확언하였다.
몽골주체연구쎈터 위원장 느.볼드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영원히 잊지 말며 몽조친선을 대를 이어 공고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