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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도이췰란드에서 7.27경축행사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에 즈음하여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의 기간에 뻬루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도이췰란드에서는 업적토론회들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우리 군대와 인민이 경제강국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뻬루아메리카인민혁명동맹, 도이췰란드 반제연단,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 인사들과 군중이 행사들에 참가하였다.

뻬루아메리카인민혁명동맹 국제비서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은 미제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기 위한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반제위업, 세계자주화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는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도이췰란드 반제연단 위원장과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강철의 령장, 탁월한 군사전략가 김일성동지의 영구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들은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최고수위에 모시고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면서 사회주의기치 높이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영원한 수령으로 모시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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