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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대결기도 감추기 위한 남조선통일부 궤변 비난
(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해외행각에 나섰던 남조선집권자의 대결망발을 문제시한 공화국의 정당한 조치에 대해 얼마전 괴뢰통일부 대변인은 《적절치 못한 표현과 언사》니, 《유감》이니, 《진정성있는 대화》니 하였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언어도단이라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도발적인 언사를 마구 써가며 반공화국공조를 실현해보려고 안깐힘을 쓴 남조선당국자의 처사야말로 온당치 못한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특히 그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공화국의 전략적로선에 대해 시비질한것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 정책에 대한 정면도전, 중대도발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집권세력이 《진정성있는 대화》타령을 늘어놓는것은 대화파탄의 책임을 모면하고 북남관계개선을 반대하는 저들의 속심을 가리우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

공화국은 앞으로도 우리의 존엄과 체제, 정책과 로선을 함부로 헐뜯으면서 대결을 추구하는자들에 대해서는 누구를 막론하고 절대로 용납치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남조선집권세력이 계속 우리를 자극하는 악담을 늘어놓으며 대세의 흐름에 역행해나선다면 그로 인한 파국적후과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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