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성노예범죄를 정당화하는 일본유신회 공동대표들인 하시모또와 이시하라의 악담과 관련하여 일본국내뿐아니라 세계적범위에서, 지어 당내로부터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지고있는데도 하시모또는 발언을 철회할 의향이 없다고 뻗치고있다.
일본정부의 행정개혁담당상은 녀성임에도 불구하고 기자회견에서 《위안부제도가 전시에는 합법적인것》이였다고 줴쳐댔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잘못된 과거를 답습하려는 흉계의 발로이라고 규탄하였다.
오늘 일본에서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하여 거리낌없이 망발을 하는자들이 련속 나와도 그것이 크게 문제시되지 않고있는것은 일본의 이질화된 사회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국민들은 과거력사부정행위에 매달리는것은 스스로 화를 청하는 어리석은짓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우익정객들의 망언에 각성을 높여야 하며 인간쓰레기들을 용납치 말아야 한다.
인간추물들은 력사의 준엄한 징벌을 면할수 없다.
일본은 제아무리 오그랑수를 써도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한 력사적, 법률적, 도덕적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